사실상 그런 느낌 아니었나
운영 승승장구 하면 계속 해먹다가, 슬슬 약발 떨어지고 게임 흔들리면 다음 디렉터로 넘기고 승진하는 거.

뭐 위로 승진 해봤자, 현역 디렉터보다 급여든 뭐든 대우 좋을 것 같진 않은데. 그냥 공로 치하하는 느낌으로 올려놓는 거지.

굳이 김창섭을 디렉터에서 내보낼까?
겸직으로 꽤 오래 남아 있을 것 같은데.
시기상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