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여자 미용언니한테 머리커트하러갔었다가 특유의 쌔한느낌과 표정에 불만한가득한 표정에 "너 머리커트해주는게 불만입니다" 라고 대놓고 그 미용언니 얼굴에 써있어서 겁에질려서 다시는 젊은여자한테 커트안하고 남자쌤한테만 커트하는중인데 너넨 젊은여자쌤한테만 머리커트해? 그리고 얼마전에 가격싼맛에 아저씨가 운영하는 이발소 갔었는데 머리 망해서 모자쓰고다니는중.. 이발소 아저씨가 젊은사람 머리 손질을 잘 못하는거같더라.. 그래서 잘하는데로 남자쌤한테만 머리커트해야한다는걸 깨달음 본래 모자쓰는거 안좋아하는데 강제로 한달간 모자각임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