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빌런 몇명 박제당할땐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무슨 멀쩡하던 파티에서 사소하게 갈등 생긴걸로

"인벤에몽 도와줘~~" 하면서 박제를 박아버리네 ㅋㅋ

또 애들은 심심하니 장작태울려고 추천누르고

사람 하나 담굴려는게 너무 눈에 뻔해서 거부감 느껴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