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같이 교환일기 쓰던 7명 중에 반장하던 애가 오늘이 타임캡슐 여는 날이라면서 갑자기 카톡으로 보냈네
남자애 한명은 번호 바뀌고 죽었는지 살았는 지도 몰라서 못 보냈다 함.
번호 알면 알려달라는데 애초에 걔를 싫어했고 관심도 없었음.
그 시발넘은 교환일기도 걍 여미새라서 여자애들 비밀얘기나 들어보려고 음습하게 꼽사리 낀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