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많은 인파 속에 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음 1명이라도 다치면 책임론
2. 밖에서는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있는데 게임축제할 때냐고 물어뜯김 대외적 이미지 박살

그렇다고 장소 변경하기엔 남은 시간이 1주일뿐인데
장소협의 + 변경안내까지 하기엔 시간이 너무 촉박함

가불기 걸린듯

사정상 온라인 쇼케가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