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상황이 불가능해서 취소하는건 넥슨책임이 아닌데
넥슨이 먼저 취소하는건 넥슨책임이 될꺼라

금요일까지 버텨서 가능하면 하는거고
안되면 온라인 진행으로 대체할꺼같음

현장 상황으로 공사 불가능해서 못했다
이게 확정되어야 취소해도 책임이 아닌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