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서는 직접 가고 싶지만 그건 거리가 멀어서 쉽지 않고, 커피라도 보내기로 결정함.

물 보내달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생수는 무게에 걸려서 많이 못보내더라..종이컵까지 같이 보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