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용코어를 비수기에 내면서 '지금 내도 괜찮을듯'

2. 비수기에 고봉밥 미니쇼케하면서 '여름엔 더 뜨거울 것'

3. 쇼케 티저에 이전 성공적인 쇼케들 제목 등장시키면서 이거급은 된다는 자신감 표출

근들거리지 않을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