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모아 태산으로 살아가던 메붕이는 이벤트 큐브로 크크크라는 꿈을 꾸며 장갑을 만들기 시작했고

운명의 이끌림으로 영환불 1100개를 먹여 추옵 220급을 띄우는데 성공한다

그렇게 깡통 직작을 하던 과정에서 

에테 장갑 220급 그냥 구경하라고 400억에 올려놨는데 이걸 왜 사갔어 ...

추옵말고 볼거도 없었는데

내가 낄거 였는데 ㅠㅠ



이게 어떻게 400억짜리냐?  아무리 비싸도 300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