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니까 이번 정지사태는 판사람보다 산사람이 걸린 원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의답변에 현금거래에 대한 객관적 정황 있다고 못박은거보면 단순히 인게임 교환창으로 메소 넘긴 정황을 넘어서 돈 입금된 판사람 명의의 계좌기록까지 확보한거 같은데(걸렸다는 사람 대부분 라운지 이용인거 보면 더 의심.. - 매니아 등은 중간에 사이트 거쳐서 돈이 오고가니 계좌노출이 없으니)

아마 6월 쇼케이후 방학 대비해서 5월 그 단속기간에 불특정 다수에게 메소 사모으던 1인(여러명한테 산거보면 거액모으거나 꾼일듯)이 그 중 사기메소가 끼어있었고 그걸로 정지당해 넥슨에 해명하는 과정에서 자기랑 거래한 사람들 송금내역 첨부해서 보냈고 그걸 토대로 인게임 거래기록이랑 대조한 넥슨이 칼춤을 춘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