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활량은 적당히 힘든 수준이라 괜찮은데
발이랑 무릎이 뭔가뭔가 제약이 있는 것 같음
뛰는 걸 꼭 5키로 말고 3~4키로 정도만 뛰고
걷는 날에 좀 더 열심히 걸어야겠어

그리고 해 지고나서 기온 낮아졌을 때 퇴근해서 몸이 무거운 것도 있는건가 싶음 ㅋㅋ
평소에 퇴근하면서 몸에 예열 좀 넣어주면 뛸 때도 몸이 상대적으로 가벼운데
오늘은 살짝 늦게 퇴근해서 그런가 몸이 전에보다는 덜 풀린 느낌이야

암튼 내일은 좀 열심히 걸어야겠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