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메이플이 쌀숭이 척결하겠다고 현금거래를 싹 다 막을거라면
지금처럼 몇명만 골라잡아서 괜히 공포분위기를 조성할게아니라
아예 공정하게 모든 쌀팔이를 확실하게 조져야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경매장이나 거래시스템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없앨 수가 없음 
비록 접근성은 떨어지겠으나 어떻게든 우회하려면 우회가능한 방법은 존재함

그럼 결국 모든 거래자체를 막아야하는데 
그럴거면 리부트는 왜 없앴냐라는 결론에 도달함

심지어 거래를 막아둔 리부트 조차도 보스팔이 등 현금화 하려는 시도는 존재했는데
당최 뭘 하고싶은건지 잘 모르겠음

당장 방송인들만 봐도 영입한다고 꼬실때 회수 가능하다는걸 장점으로 꼽으며 영입을 시도하는데
1년에 두번하는 쇼케전에 굳이 이런짓을 해서 쓸데없이 유입을 억제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쇼케때 확실하게 입장을 표명할 것 같지도 않은데 
유입들이 뭘 믿고 이겜에 돈을 지를거라 생각하는지 의문임

1업하려면 며칠동안 풀메제 채워야하는 게임을 유입들이 재밌다며 돈을 써댈까?
보스 처음잡을땐 물론 재밌겠지 근데 그 다음주부턴 당장 노동의 영역이 되는게임인데 
뭐가그리 자신있어서 쇼케전에 신뢰도를 박살내놓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