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김메붕.27살 카노죠가 호시이한 건실하게사는청년.
오늘은 반드시 인생의 동반자를 찾고자합니다.
오빠랑 쇼케끝나고 쏘삼 한그릇 생각있는 메순이는
연락을바랍니다.
이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