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랑 콜라보해서 메이플아일랜드를 만들고..
석촌호수를 메이플 풍으로 꾸미고..
영화도 만들어서 영화관에 걸고..

이건 전부 '건전한 여가생활'과 관련있잖음..

아니 저건 메이플에 미쳐 본인의 삶 전체를 메이플에 쳐박는 용사님?? 이러면서 계획한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