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 시즌 다 즐겼지만
1,2,3 전부 쇼케 보고 심장 두근두근 거리고 빨리 목요일이 왔으면 좋겠고 막 ㅅㅂ 대가리 다 부수고 챌섭 똥보장 직작 할 생각에 싱글벙글 ㅂㅅ마냥 신났었는데
신캐도 일러만 이쁘고 스킬은 별로 끌리지도 않고
챌섭은 제로섬 게임 사라져서 의욕 없고
걍 늘 하던 메이플에서 신규 보스 맛본다 느낌이 끝임
볼륨은 좋은 것 같긴한데 뭔가.. 뭔가..임
쌀숭이라도 메이플을 4살때부터 지금까지 해왔는데 망하길 바라지도 않는데 이번 이벤트는 진짜 존나.. 기대가 안 됨
챌섭 키운다고 드라마틱하게 잡는 보스가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ㄹㅇ 돈찍누가 되고 해봐야 늘 하던 맛이니까
좀 아쉬움 그렇다고 안 할 거 같진 않지만 그 가슴 설레던 기대감은 없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