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처음 메이플 제대로 유입해서 챌섭할 때를 돌이켜보면
난 경매장에서 아이템을 못사는게 불편하다고 생각했었어..
살려고 하면 다른사람들이 그냥 무조건 본섭까지 존버하거나 
거품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는게 편하다고 했어서 
처음부터 다같이 제로인상태로 열심히 시작하는 것도 물론 장점이있지만
나는 그런 것보단 그냥 편하게 육성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이번 챌섭이 더 마음에 들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