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슬라임 주벗 달팽이 예티 등 귀여움이 메인
고렙 사냥터 혹은 보스는 웅장함 및 기괴함이 메인이었음

언젠가부터..
아니 엔버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함
씹덕 캐릭 하나 만들기 시작하더니
루시드로 돈 맛 보고
몇 년 내내
쇼케마다 오글거리는 노래에
유치한 애니에
직업이며 보스며 씹덕캐릭으로 도배를 하네

림보나오고 희망을 보고
발드도 나오길래 정신차렸나 했는데
그 이후에 또 이러니 ㅠ

귀여움과 유치함은 다르고
귀여움과 씹덕도 다른건데
다들 나이는 먹어가는데
유아퇴행 및 씹덕농도만 짙어져 가네

돈이 되니 큰 흐름마다 하나 두개 정도는 이해한다만(루시드, 레이나)
어제 진짜 역대급이다
신캐도 씹덕 보스는 둘 다 씹덕

어디가서 취미가 뭐냐하면 메이플이라는 게임 한다고 딱히 거부감 없이 말하고 다니는데
하.. 어제 뭔가 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