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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7:24
조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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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제른다르모어와의 1차전은 대적자의 패배다이번 스토리대사로 거의 확실시되는게 있음 세르니움 스토리에서 대적자의 봉인석을 깨고 대적자를 살려둔 이유 세계의 심장이 어디있는지 제른다르모어는 이미 알고있었고 일부러 대적자의 손에 들어가도록 유도했다는 것 즉 제른다르모어는 일부러 대적자에게 사도들과 접촉하게 하고 고대신을 흡수하게해서 세계의 심장을 완성하려고함. 그냥 지가 존1내 센데 지가 고대신 조지고 심장을 완성시키면 안되나? 라는 의문이 드는데 아마 모종의 이유가 있는듯. 예를들자면 운명자체가 그렇게 설계가 되어있거나 아니면 시간의 초월자 힘을 가진 제른다르모어가 창조하려는 세계는 오직 대적자가 만든 세계의 심장을 사용해서 만들수 있다던가. 그렇다고 초월자는 세계의 심장을 다루지못한다? 라고 하기엔 제로 케이스가 있어서 IF가정에서 FAIL 그래서 세계의 심장 정체가 뭔데? 그냥 고대신 죽이기 위한 물건임? 여기서부터는 작성자가 억측을 좀하자면 세계의 심장은 아마 원래 오버시어의 심장이 아니였을까 싶음. 오버시어가 초월자로 세계를 나누기 전 원래 세계를 창조했을때 자신의 심장을 사용해서 세계를 창조했고 심장에 담긴힘들은 365갈래로 나뉘어 세계 곳곳으로 흩어졌으며 오랜시간이 흐르면서 이게 고대신이 된 게 아닐까싶음. 그래서 고대신들이 세계의 심장만 보면 거부감이 드는게 아닐까함. 자신의 의식을 버리고 다시 하나로 돌아가려는 성질때문에 그래서 이걸 알고 있는 제른다르모어가 원래 진본인 세계의 심장. 즉 365 고대신의 힘을 모두 모아서 하나로 만든 창조당시 본래 모습의 심장을 이용해 자신의 이상향. 즉 선별자들이 가는 세계를 만들려고 하는게 아닐까 싶음. 오버시어가 세계를 창조한 것 처럼 검은마법사가 자신의 이상향을 창세하려고 창세의 알을 만든것처럼 그래서 결론은? 아마 대적자는 제른다르모어에게 한번 더 패배할수도 있음. 그래야 제른이의 의도인 세계의 심장을 앗아갈 수 있으니까 '완성된 세계의 심장'이 핵심이 될듯. 이후 스토리는 이런식으로 흘러가지않을까함 대적자가 제른에게 패배해서 세계의 심장을 뺏기고 여차저차해서 대적자는 살아남으며 그걸로 제른이 이상세계를 창조해서 아케인ver.2를 만들고 그곳이 300레벨 이후의 주무대지 않을까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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