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처럼 모종의 이유로 대규모 전쟁에 참여해서 힘을 잃고 나락으로 추락을 했다가 수백 년이 흐른 뒤에 정신을 차리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서 힘을 되찾는 그런 스토리로 갔으면 참 좋았을 거 같은데 마침 팬텀처럼 똑같이 집사도 있으니깐

본인의 힘이 주체가 안 되니깐 폭주하고 날 뛰어서 봉인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아~싸움이 질린다 흐에엥~이지랄 하면서 잠에 들고 봉인하는 거는 어떤 병신 같은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