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있던 버닝섭 개념인거 같은데,

버닝서버는 무자본, 뉴비들이 시작하는 서버같은 느낌이였는데

챌섭 생기고 나서는 너도 나도 챌섭 가는 분위기라 너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