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보크>=발드릭스>이미르>림보?벨로나>카링>=레사>=레이나>=엡실론

발드랑 하보크중 하보크가 우위일 수밖에 없는게

일단 주인공이 대적자라서 대적자랑 비교되는데


발드는 힘이 고대신의 크리스탈에서 나옴

대적자의 신의창이 신속성 조금이라도 포함되면
데미지 추가타 오지게 들어가는 거라

아무리 강해도 심지어 발드보다 더한 검마도 이특성에 죽었는데 발드는 강함을 떠나서 대적자 기준으로는 결국 무조건 이김

극단적으로 카링 잡았을 당시 제다모가 대적자 경험치 주려고 카링을 자기 힘넣어서 카링을 파워업 시켜주는 척 하면서

카링에게 신 속성을 부여해서 대적자가 그녀를 죽이도록 유도한거 생각하면

대적자는 신의 천적임


반면 하보크는 순수 본인의 강함임 충격적이게도 신의 힘없이 발드이상의 평가를 받는거 생각하면

하보크가 신의 천적인 대적자의 천적이라고 볼 수 있음

그래서 대적자가 스스로 "다시 싸우면 이길수 있을까?"라고 한거니....

이번 스토리서 발드 하보크 둘다 사도중 "특수 전력"이라고
오피셜 밖았지만

그 웃음거리된 pv만 봐도 모든 사도들중 유일하게 4대1로 구도가 잡히고 그와중에 라인업도 세렌,데몬,히어로,렌임

가장 강함 평균이 높은 매치업임


반면 엡실론은 유일하게 2대1구도에 나머지 한명도 프리머시 간부라는 약체npc임 그리고 걔한테 데미지 입은 묘사가 나옴

림보는 스펙터라는 이점이 오지고 카링도 약체취급할 정도니까 강한건 맞지만

이번 미니게임설정 보면 케이라 가온 둘이서 2대 1로 싸워도 승부가 제대로 나지 못한거 생각하면
위상이 깎임

레이나는 뭐.... 발드의 5분의 1의 힘도 사람들 인간 배터리로 써가면서 부작용 버티는데 그 마저도 발드릭스보다 싸운지 오래됐는데도 발드는 상처가 완치됬고 레이나는 아직도 아파함

지금보다 한참 약한 아르테리아 시점 대적자보다 약하다고 나오니.... 오죽하면 보스로 나올 280일때 흉성이나 심지어 사도 벨로나가 나오겠음

그만큼 약하단거지

레사는 인간의 몸이라고 계속 강조되고 강함보다는 정보력이 부각되는데다가 "내가 대적자를 이길수 없다는걸 알고 있다"
그리고 얘 포지션은 무력보단 다른거가 더 중요하기도 하고

군단장이랑 비교하면 단순 강함만 따지면 대등할듯 총전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