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타임라인상 호영은 2019 출시라서
테네브리스 갑판 닦던 시절에는
존재하질 않는데 정말 짤막하게 지나가서
뭔가 불편해짐...

그 시절 갑판 닦던 추억이 새록새록인 건 좋았다
근데 진짜 영화 괜찮은데?
갑판을 직접 닦아본 메붕이라면
심금을 울리는 무언가가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