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 때 신창섭 연호시키는 것도 그렇고
이번에 무대인사 나오는 것도 그렇고
디렉터임과 동시에 연예인스러움이 보이는데

본인이 어쨌든 스타성이 있다는 걸 알고 그걸 극대화해서 마케팅에 써먹으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