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아웃하고 혼자 대기맵에 있을때 속상해서 글 감정적으로 막 썼는데 친구가 뭐라한 거 돌이켜 생각해보면 야 그만맞아 ㅋㅋ 하고 장난친 거 괜히 혼자 찔려서 과민반응한것같고 걔가 나한테 엄청나게 뭐라한 줄 아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서
괜히 커뮤에 뒷담깐 기분이고 친구 본인이 어쩌다 보면 기분 나쁠 것 같아서 추천수 올라가길래 지움…

댓글에 위로해준 거랑 이것저것 알려준 거 다 봤음 진짜 너무 고맙고 열심히 해 볼게 내일 또 연습하기로 했으니까 잘해봐야지
고수비숍이돼서 돌아올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