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40프로가 세금을 내지않는다
상위 10프로 소득자가 세수 70프로를 부담한다
상위1프로는 세수 45프로를 부담한다

언뜻 들으면 고소득자가 통나무 다 들고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이거 사실 중산층이랑 저소득층이 세금을 너무 안내서 그런다고 보는게 맞다

근데 이 얘기를 할때
두 진영이 같은 지표를 보고 다른 해석을 내놓음

방금 말했던건 오른쪽들 주장
“ 고소득자가 통나무 다들고있다 낮춰줘야한다”

그리고 왼쪽주장
“ 아니다 oecd 국가들 대비 조세부담률이 낮다
고소득자들이 더 내야 하는게 맞다”


뭐가 맞을까?

사실 둘다 맞는말인데
왼쪽의 결론이 이상하다

서민과 중산층에게 더 걷는것이
그들이 좋아하는 oecd 평균에 다가가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