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러닝하고 편의점 들려서 캔커피2개 사서 집 감

근데 내가 내놓은 음식물쓰레기 봉투가 터져서 옆으로 쓰러져 있음

순간 빡쳤지만 집에 들어가서 위생장갑 꺼내와서 다시 음식물을 담고 봉투를 잘 묶어놓음



근데 순간 아니나 다를까 옆 집에서 길고양이 1마리 키우는걸 알아채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니깐 숨어서 날 쳐다보는 고양이를 발견함



좀 빡쳤지만 그 고양이가 애기냥이 2마리를 낳은걸 알아서 냅두고 집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옆집을 보아하니 택배가 문앞에 잔뜩 쌓인걸 봄

"집주인이 집을 비웠구나"


그래서 생각해 보니깐 고양이들이 배가 고파서 음식물봉투 습격 했구나 생각이 듦

그래서 다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댕댕이들이 먹는 육포 꺼내서

옆 집 앞에 두고 집에 들어감



나도 댕댕이를 2마리나 키워서 그런지 그런갑다 생각하고 집에 들가서 샤워 때리고 메이플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