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듄켈에서 너무 벽이 느껴져서 .. 그래도 게임을 엄청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못하는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하드듄켈에서 진짜 멘탈이 바사사삭 나가네요 
직업 클리어 영상도 찾아보고 공략도 숙지 하고 하는데도 진짜 이게 어후 깨라고 만든건지 모를정도에요 ㅠㅠㅠㅠ 
메이플 잘하는 사람들은 메트로베니아같은 게임도 잘하실듯..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어느덧 시작한지 8일차정도 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