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8개국 확장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랭킹의 국가도 다수 출전

2. 주력 선수 (김민재, 이강인, 손흥민, 이재성 등) 부상이나 이탈 없음

3. 대진운
멕시코 - 개최국에 기본 체급이 있는 팀이지만 예전 그 무서워할만한 전력은 확실히 아니라는 평가
체코 - 유럽 플레이오프 이후 진출이 확정되어 고지대 적응이 안된 상태로 경기 (실제로 우리나라와의 경기중 시작 10분만에 퍼지는 모습)
남아공 - 피파랭킹 60위의 객관적으로 약한 전력의 팀

4. 이동거리
48개국중 7번째로 이동거리가 짧음

5. 상대팀 악재
체코 - 고지대 적응 안됨
멕시코 - 주전 센터백 1명 퇴장으로 우리나라와 경기 출전 불가
남아공 - 주전선수 2명 퇴장

이 조에서 우리는 32강진출도 실패(전 대회로 치면 사실상 월드컵 진출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