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향을 받고 싶은 음흉한 속내를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오직 정의를 위해서 에반의 상향을 주장합니다.
저를 부정하는 사람들은 모두 위선자입니다.
정신차리십시오 김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