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사단 이후로 스펙 인플레가 이전과는 비교 안될 정도로 가파라짐
그에 따른 보스 컨텐츠 추가 속도도 따라온 건 인정함

근데 ㅈㄴ 맘에 안드는 거: 직업 간 체급 차이를 왜 유저가 돈을 써서 맞춰야 함?
100% 매몰되는 자본을 쳐박아서 기운, 조각 강화하는 행위는 직업 간 밸런스를 맞추는 수단이 아닌 내 캐릭터가 강해지는 스펙업을 위한 하나의 방안 아님? 왜 어느 순간부터 직업의 부족한 체급을 우리 돈 써서 올리고 있냐 돈 쓰라고 너무 속 보이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