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9 18:09
조회: 246
추천: 1
"환상에 살았다."강한 직업이 되었으면 하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 부럽다 ![]() 부러워 ![]() 앞에 걷는 저 직업이 부러워. 뒷모습밖에 보이지 않지만 부러워. 나도 되고싶어. 나도 0티어 직업이 되고싶어. 너였구나, 앞에서 걷던 그 직업이 너였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있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