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 나우 특전같이

베타 감사특전 등등 챙겨왔지만

가면갈수록 게임 상태 점점 나사 빠지고

일반인들 컬 할수조차 없는

각종 푸기들 대회에서만 코드 지급하니


점점 애정도 식고해서 컬 관심조차 끊겨버렸지만

( 진짜 운영을 여러모로 개병god 같이 했어 진짜 )

그래도 왕알슈 까진 최소한의 몬창 의무를 다 했네

고생했다 와일즈의 우리들














나중에 모드로 푸기 치장품까지 올클하면

11페이지는 넘겠지만

대회용 푸기 제외하면 저기까지가

일반인 몬창선에서 올클 커트라인인듯











뒷북이지만 발도시 사슬 jpg

존나 안보여서 움짤은 아래 gif







는 피리라서 더 안보이네 슈발 ㅋㅋ

역시 피리같은 무기들은 뜸부기 같이

따라다니는 애들이 최고인듯










아니면 구작 이벤트 마냥 좀 특별한거나 주지

와일즈 dl 다 질러줬지만

마지막까지 기억 남는건

프로토스 무기 덧입기 하나인듯 ㅂㄷㅂㄷ

구작 마냥 NPC 덧입기라도 내줬다면

몇백시간은 더 했을까 싶지만

아예 라이즈 마냥 서포터헌터, 맹우들이랑 다닐시

피통증가 없었어야 더 접근성이 높지 않았을까

정작 피통관련 삭제패치 해봐야

와일즈에선 매력적인 NPC들 1도 없어서

그마저도 안하것지만서두...

뭐 구작이야 아싸리 맹우관련 작정하고 만든 게임이었고

아직 g급 전이니까 우리 와일즈도 더 지켜봐야겠지만

( 라이즈도 g급 전까진 말도못할 쿠소깸이었으니 )

확팩 이후에 히노에 미노토 같은 캐릭이 나와줄까...












결국 버섯이나 재배시킨 나타 얜

G급에서나 스토리 마무리 되겄네

아니 헌터 시켜준다면서 정작 시킨일은

불쌍한 버섯 노예, 핫산 결말이 다 ㅋㅋ

그도그럴게 고구마에서 다들

피날레 장식하던 와중에도

끝끝내 인도 노예는 비중 1도 없던걸 보면

도대체 토쿠다는 뭘 만들고 싶었던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