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저에게 26년 최고의 게임이 뭐였냐고 물어본다면

전 무조건 붉은사막 입니다.  캬 .. 

최고의 오픈월드겜도 붉은사막입니다.

전 젤다도 취향에 안맞아서 하다가 접은 사람인데 

붉사 퍼즐도 저한텐 극호인 부분이였어서 

유튜브에 말많은 조작감 ?  전 불편한지도 모르게 재밌게했고 

스토리??  몬헌 스토리에 비하면야 !!

 
진짜 수많은 상호작용가능한 동물 , 식물 , 곤충 들이 날아디나고  수많은 npc가있고
원경을 상당히 멀리까지 보여주고 그래픽도 역대급으로 좋은데 최적화가 말이안됩니다.

츠지모토야 환경생물 자랑 하고싶었으면 저정돈했어야지 ㅋㅋ 


슬슬 이제 할 것이 없어져서  붉사 하기전에 했떤 앤드필드로

돌아가려하다가 프래그메타?? 생각이나서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여름에 기대중인 작품

그래픽 괜찮아 보이고 사운드 좋고 , 음  와일즈하츠랑 인왕좀섞은 느낌나긴하지만

재밌어 보입니다 ㅎㅎ 



와일즈는 dlc전까진 봉인상태일거구

그전까지 할겜이 없어질떄면  월드아니면 라이즈나 다시 하지 않을까싶네요

요즘도 종종 라이즈 조충곤 했떤 기억들이 생각나서 깔아나 둘까  고민중이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