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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2 16:59
조회: 2,547
추천: 4
기습이란 무엇인가? 기습학개론 1v기습이란 아군 본대와 떨어져서 적의 시야 밖에서 나타나 취약점을 공격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가이드는 단독행동과 기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오버워치 초보자는 이 글을 먼저 보는 걸 추천합니다. 초보탈출 체크리스트 ㅡ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680&iskin=overwatch&my=post&l=8050 아래는 성공적인 단독행동의 3대 조건입니다. 혼자 다니기전에 아래 3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만약 아래 조건들을 만족하지 못한경우 본대와 같이 힐지원 받으면서 싸우는게 더 좋습니다. 1. 아군 본대와 적의 본대가 팽팽히 교전중인가. 도와주거나 시선을 끌어주고 있는 아군이 아무도 없는데 혼자 옆통수나 뒷통수를 치러가면 다굴 당하러 가는겁니다. 기습을 하러간게 아니라 목숨을 조공하러 가는 겁니다. 또한 교전중이 아니면 발소리가 매우 잘들리기 때문에 시야의 밖에서 접근하는건 힘듭니다. 명심해야할것은 단독행동하면서 기습할 때는 아군 본대가 먼저 선빵을 때려서 시선을 끈뒤에 기습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단독행동할 때 절대 본인이 먼저 들어가면 안 됩니다. 아군이 먼저 들이댈때까지 위치 숨기고 기다리세요. 아군이 먼저 싸우는지 아닌지는 총소리 들으면 알 수 있습니다. 2. 적 시선의 밖에서 나타날 수 있는가 본대랑 떨어져서 포지션을 잡았는데 여전히 적의 시선안에서 나타난다면 아군에게 힐도 못받고 다수의 적에게 공격당하는 상황이됩니다. 그냥 이럴바에는 힐러한테 힐받는 포지션에서 아군이랑 같이 싸우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위도우는 적 시선 밖에서 나타날 수 있는 상황아니면 무리하게 혼자서 2층에 올라가지 마세요. 3. 주요 타겟의 위치를 미리 알고 있는가. 힐러나 상성상 유리한 타겟이 어디에 있는지 미리 확인하셔야합니다. 옵션 4. 탈출할 수 있는 각이 나오는 진입로인가 적팀에게 목숨조공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명짜르고 죽을 바에야 그냥 본대와 같이 싸우는게 낫습니다. 목숨걸고 한명짜르려고 들어갔다가 한명도 못짜르고 자기만 죽는경우가 많습니다. 적어도 한명을 짜르고 탈출이 가능한 시나리오가 머릿속에 나와야 기습갔을때 이득의 기대값이 높습니다. 탈출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적어도 2명은 짜르고 본인이 죽어야 이득입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상황보고 영 아니면 재빨리 본대랑 합류해야 하고, 탈출할 수 있는 각이 안 나오면 애초에 그 자리에 가면 안 됩니다. 위쪽의 4가지는 단독행동, 기습전에 판단해야할 사항들입니다. 아래쪽 내용은 단독행동중에 판단할 지표입니다. 1. 이득 볼 수 있는 상황 아니면 빨리 포기하라. 단독행동중에 코너를 돌았는데 두명이상의 적이 이쪽을 보고 있다면 거기서 싸울 이유는 없습니다. 포기하고 본대랑 합류하세요. 거기서 싸우면 힐도 못받고 강하게 다굴당합니다. 한명이라면 로드호그 같은 케릭터는 갈고리 던져볼수도 있습니다. 2. 발각당한 상태에서 단독행동 오래하지 마라. 혼자서 싸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많은 수의 적들이 당신의 위치를 알게됩니다. 그리고 혼자있는 당신을 노립니다. 한명에게 위치가 발각된 상태에서 3초이상 싸우지 말고 본대에 귀환하세요. 두명이 당신의 위치를 의식한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도망가세요. 3. 아군이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인지 실시간 확인 단독행동하는 사람은 절대로 선빵을 때리면 안됩니다. 아군이 시선을 끌고있지 않다면 본대로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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