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앤드래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 컨텐츠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내용들입니다. 각 몬스터마다 평가는 사용한 파티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최종적인 결정은 자신의 몬박과 게시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르시면 좋습니다.
※ 정신 없이 쓰다보니 이름 등에 사소한 오타가 있을 수 있고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이건 이래서 좋아요' 하는 것들이 있다면 덧글로 보강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5 몬스터]
1. 한명

초각성: 스킬 부스트+, 콤보 강화, 대미지 무효 관통
반감 조건이 없는 것도 그렇고 리더스킬이 간단하긴 한데 들어갈만한 리더가 많은 것도 아니고 고정 대미지 수치가 높은 것도 아니고 해서 많이 애매합니다. 그나마 초각성 포함해서 스킬 부스트를 4개까지 올릴 수 있어서 노틸러스 서브로 어떻게든 우겨넣어서 쓸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사실 노틸러스 자체 티어가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요즘 관통 자체의 추세가 각성에서 템포가 짧은 스킬로 넘어가고 있는 중이라서 사용 빈도가 매우 낮은 편입니다.
초반에 잠깐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오래 쓰긴 힘든 친구인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스킬 부스트 붙었고 1턴 단축 붙은 것도 그래도 어느정도는 쓸 수 있겠다 싶은 수준이긴 한데 횡강 종류가 2가지인게 너무 애매한 것 같습니다. 체력타입 대신에 빛부속을 더해주는 각성이면 또 희망회로 어떻게든 돌려보겠다 싶긴 한데 그것도 아니라서 안쓴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스킬 부스트에 2턴 단축 되는 무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2. 오봉명

초각성: 스킬 부스트+, 대미지 무효 관통, 방해 내성+
겅호는 아직도 로열오크를 어떻게든 L자 리더로 살리고 싶어하는 것 같지만 이런 친구들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나마 속성 흡수와 대미지 흡수를 나름나름 짧은 템포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포인트이긴 한데 정작 얘를 데려갈 리더도 그닥 없고, 있더라도 L자를 4개나 가지고 있는 오봉명을 쓸 이유도 크게 없습니다.
리더로는 경감 없어서 그라비티 패턴에 취약하기 때문에 다른 리더 쓰는게 낫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스킬 부스트 없는건 조금 아쉽긴 한데 그래도 L자로 잠금 해제 관련 유틸도 챙길 수 있고, 체력 킬러로 딜 보강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2턴간 속성 흡수, 대미지 흡수 무효에 5턴간 대미지 반감 액티브도 그렇고 그래도 밥값 정도는 하는 유틸성을 보유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기구성 같은 곳에서 초반에 대미지 흡수 대처로 쓰고 후반부에 대미지 반감으로 쓴다던지 하는 식도 가능해서 본체 쓰는 것보다는 어시스트 진화해서 쓰는게 훨씬 더 쓰일 구석이 많을 것 같습니다.
3. 만극

초각성: 바인드 면역+, HP 50% 이하 강화, 어둠 콤보 강화
방해를 써먹는 구조의 스킬인데 정작 각성에 방해 각성의 가호가 없습니다. 자신의 스킬로 방해 드랍을 수급할 수 있는데 리더스킬에 방해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컨셉이 난해한 친구인데, 심지어 초 콤보강화도 없어서 블랙버드 파티에 들어가기도 힘든 친구입니다. 그나마 들어간다면 유유백서 콜라보의 도구로 동생 정도인데 도구로 동생은 이미 안쓰게 된지가 오래이고 파밍으로 써먹기에는 스킬이 파밍에 좋은 것도 아니고 해서 예능 파티 아니고서는 크게 써먹기 힘들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3턴 지연인건 좋은데 요즘 써먹으려면 여기에 스킬 부스트라도 하나 붙여줘야 합니다. 악마 타입 붙여준다는 것 빼면 사실상 반년 전에 나온 장비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구조입니다.
지연 스킬이 급하다면 모를까 크게 쓸 이유 없는 무기로 보입니다.
4. 오경

초각성: 스킬 부스트+, 초 연결 공격 강화, 대미지 무효 관통
리더스킬 조건도 쉽고, 스킬도 고정 위치 물드랍 생성이라서 파밍에 쓸 수 있는 친구로 봐야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각성 구성도 그렇고 파밍 면에서도 크게 티어가 높은 친구는 아니고, 선택지의 하나 정도로 들어갈 수 있다, 정도의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종단계 스킬이 물드랍을 10개 만들어주긴 하는데 양 끝단에 물드랍을 생성하는 방식이라 리더스킬을 발동하려면 결국 퍼즐링이 들어가던지, 다른 스킬과 연계해야 하다보니 그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불편함이 있는 편입니다.
파밍 리더나 서브가 많지 않다면 나왔을때 고민해볼 수 있는 정도이긴 한데 그 외에는 좀 많이 애매한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시즈크 파밍 파티 같은 곳에서는 나름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스킬이 적 속성을 바꾸고 자신의 속성도 바꾸기 때문에 약점 속성을 찌르기 좋긴 한데 그게 그렇게 필요한 상황이 많은 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애초에 물횡강을 더하는 무기라서 보통 달게 된다면 물속성 몬스터에게 달게 될 일이 많을거라 자신의 속성을 변경하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두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그냥 물횡강+콤보드랍 무기 중 하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환기

초각성: 스킬 부스트+, HP 50% 이하 강화, 조작 불가 내성
리더스킬 조건이 나름나름 쉬운 편이고 특히 어둠 속성에 HP 50% 이하 강화 딜러들도 많고 해서 파밍 파티 구성이 어느정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스킬도 평범하고, 각성도 요즘 메타에 맞는 것도 아니고 해서 좋은 평가를 내리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나마 판갈이를 나름 짧은 템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초반에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긴 한데 오래 사용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나쁘지 않은 편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더해주는 각성이 아오이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파티에 잘 어울리고, 짧은 템포의 속성 흡수 무효화라서 상위 던전에서 초반에 괴롭히는 속성 흡수를 대처할 수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거기다가 마히토 리더를 아직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악마 타입도 더해줄 수 있기 때문에 악마가 아닌 친구에게 달아줘서 서브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도 있다보니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보는게 좋지 않나 싶은 무기인 것 같습니다.
6. 등

초각성: 스킬 부스트+, 초 콤보강화, 물속성 콤보 강화
짧은 템포로 룰렛 카운터가 가능하긴 한데 그 외의 장점이 거의 없습니다. 각성도 나름나름 강력하긴 한데 스킬 부스트가 초각성 외에는 없는게 치명적이고, 물속성 콤보 강화도 잘 쓰이지 않는 마이너 각성이라 서브로 데려갈만한 리더도 없습니다.
리더스킬은 고정대미지도 있어서 그럭저럭 쓸만하긴 한데 위에서도 이야기 했듯 '물의 2콤보 이상' 부류의 리더가 쓰이는 빈도가 많이 낮고, 앞으로도 쓸만한 서브나 믹스매치 할만한 리더가 없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요즘 선호되는 스킬 부스트나 팀 HP 강화, 팀 회복 강화가 붙지 않은건 아쉽지만 리더의 공격력 증가 스킬로 리더를 향해서 날아오는 공격력 감소 스킬을 카운터 칠 수 있고, 대미지 격감도 해줄 수 있기 때문에 물속성 파티에서는 나름나름 유틸적으로 쓸만한 친구로 보입니다. 격감 리더 정도로는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대미지 격감류 스킬 가진 다른 좋은 무기들도 많다보니 2~3군 정도 무기로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원본보다는 어시스트 진화가 훨씬 더 범용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7. 몽염

초각성: 스킬 부스트+, 초 콤보강화, 빛속성 콤보 강화
데이토나 파티의 서브로는 사용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스킬이 너무 심심합니다. 그나마 대미지 격감을 빠른 템포로 사용할 수 있다보니 마랑의 지배자나 기구성의 절대자 같은 던전에서는 어느정도 쓰임새가 있을 것 같긴 한데 그것도 데이토나 파티에 들어갈만한 다른 좋은 서브들이 많다보니 몽염이 다른 친구들을 제쳐야할 이유가 딱히 없는 편입니다.
초반에 데이토나는 뽑았는데 서브가 부족하셨던 분들에게는 어느정도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 외에는 2~3군 정도 서브 느낌으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빛횡강 파밍 파티에서 사용할 여지는 있어보이는데 최근 들어서 빛속성 횡강 파밍 파티가 사용된 것을 딱히 못봤습니다. 나중을 위해 키핑한다는 느낌으로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쓸 일 없을 것 같습니다.
8. 왕분

초각성: 바인드 내성+, 스킬 부스트+, 십자 공격 강화
스킬은 짧은 템포로 불드랍 한줄 생성하는거라 좋은데 각성이 애매합니다. 그나마 십자 공격으로 초암흑 뒷구를 제거할 수 있다는 접근이 가능하긴 한데 그거 외에는 크게 장점이 없습니다. 거기다가 던전에서 한 구간~두 구간 정도 등장하는 초암흑 뒷구 막자고 그거 외에 크게 팀에 기여를 못하는 왕분이 들어가는 것도 조금 그림이 웃긴 상황이라 그냥 안쓰는 친구라고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대신에 어시스트 진화는 일단 십자 공격을 더해줄 수 있어서 초암흑 뒷구 대처도 어느정도 할 수 있고 팀 HP 강화도 있어서 나름 수요가 있는 각성도 잘 가져온 편입니다. 거기다가 스킬에 '모든 드랍을 불드랍으로 변환'이 포함되어 있어서 파밍 파티에 사용될 여지도 있다보니 다방면으로 무난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무기로 보입니다. 파밍 관심 많으시다면 2~3기 정도도 가지고 있어 볼만 한 것 같고, 원본보다는 어시스트 진화 쪽이 훨씬 더 수요가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6 몬스터]
9. 양단화

초각성: 독 내성+, 대미지 무효 관통, 초 콤보강화
나무 주속성이라 리더스킬이 조금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리더로도 아예 못쓸 친구는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이나 목속성 궁진이나 밀리아 같은 친구들이 있다보니 목속성 2마리 공격 메타에 조금 더 힘을 실어주려는 목적인 것 같기는 한데 아직 목속성 2마리 공격은 메인스트림 메타에 올라오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각성 좋고, 초각성도 좋고, 빛속성을 부속성으로 갖고 있는데다가, 최종단계 스킬이 5턴만에 관통+잠금해제+판갈이라서 데이토나 파티에 용병으로 불려다니기 상당히 좋은 친구입니다. 이전에 파밍 파티로 많이 쓰던 한스나 크루세이더 보다는 턴이 좀 긴 편이긴 한데 그래도 변신하는 친구가 아니라서 초 한계돌파가 가능하고, 데이토나 스킬이 목속성을 건들지 않기 때문에 드랍판에 따라서는 주속성 공격도 노릴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목속성 2마리 공격 축 파티에 관심이 많으신 분에게도 좋겠지만 데이토나 파티를 주로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하나 정도는 확보해두기 좋은 친구로 보입니다.

양단화의 가면 어시스트 진화는 목속성 부속을 더해주는 장비라서 목속성 메타가 돌아오면 사용 빈도가 꽤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나 3턴 동안 속성 흡수 무효화도 갖고 있어서 기구성이나 사차원 같이 초반에 속성 흡수를 대처 해야 하는 던전에서도 쓸만한 것 같습니다. 아직 노틸러스 쓰시는 분이라면 한번 연구해볼만한 친구인 것 같긴 한데 그 외에는 범용적으로 쓰기에는 힘든 친구인 것 같습니다.

양단화의 검 어시스트 진화는 적의 속성을 바꾸면서 대미지 무효를 관통하는 액티브를 갖고 있습니다. 이런 스킬 조합이 많이 없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얘가 있다고 무리인 던전을 쉽게 깰 수 있다거나 하는 것도 또 아니라서 포지션은 좀 애매한 것 같습니다. 다만 나무 콤보 강화2개가 붙은건 좀 애매하더라도 물속성 파티에서도 나무 속성인 적을 물속성으로 바꾸는 것 만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는 볼 수 있기 때문에 던전에 따라 전략적으로 활용할만한 여지는 어느정도 있는 무기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목속성 붐이 식어버린 지금 시점에 사용하기에는 애매한 무기 같아서 차라리 원본에 더 우선순위를 실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0. 표공

초각성: 스킬 부스트+, 십자 공격 강화, 대미지 무효 관통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각성을 모두 써먹기 위해서는 불의 2콤보로 배수를 낼 수 있는 로잘린이나 불속성 쿄우리 같은 친구들을 리더로 해야 하는데 막상 서브로 들어갔을 때의 눈에 띌만한 장점이 그닥 없는 편입니다. 거기다가 로잘린도 그렇고 불속성 쿄우리도 그렇고 상위 메타에 있는 리더도 더더욱 아닌 상황입니다.
최종단계 스킬이 그나마 빠른 템포로 10개 정도의 불드랍을 수급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긴 한데 다른 부가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파밍 파티에서 쓰려면 결국 불횡강으로 이어져야해서 퍼즐링이 들어가던가, 다른 스킬을 추가 사용해야해서 그 점에서도 애매합니다. 거기다가 추후에 시바드래곤 들어오면 3턴만에 하단 2행을 불드랍을 변환시키는 스킬을 쓸 수 있어서 차라리 시바드래곤 쓰고 말지, 하는 쪽으로 흘러가기 쉽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쁜 몬스터는 아닌데 다방면으로 나쁘지 않은 몬스터를 만들려다보니 오히려 밋밋한 몬스터가 된 것 같습니다. 쓰려면 쓸 수 있겠지만 우선순위가 낮은 몬스터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표공의 방패는 일단 4턴 단축 스킬을 갖고 있습니다. 스킬 부스트가 없기도 하고 불속성 부속을 더해주기 때문에 활용할 수 있는 폭은 좁은 편이긴 한데 불속성 파밍 파티에 사용한다거나 하는 선택지는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불속성도 어둠 속성 못지 않게 초 연결 강화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보니까 부속성 추가나 4턴 단축이 도움 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꽤 되지 않을까 싶네요.

표공의 창은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쪽인 것 같습니다. 독 내성 대신에 팀 HP 강화나 팀 회복 강화가 붙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러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다만, 4턴 동안 속성 흡수를 무효화할 수 있는 스킬 부스트를 붙여줄 수 있는 무기이기 때문에 속성 흡수 무효화 무기가 많지 않으신 분들은 써볼만 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애매한 원본 써보려고 비트는 것보다는 차라리 범용적으로 써먹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개인적으로는 원본보다는 표공의 창 쪽에 좀 더 우선순위를 두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11. 몽무

초각성: 방해 내성+, 독 내성+, 콤보 드롭 생성
각성이 강력하고, 콤보드랍도 각성에 맞게 잘 갖추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최종단계 스킬이 대각선으로 나무드랍을 생성해서 6×5 드랍판 기준 10개의 나무 드랍을 생성할 수 있어서 잠금 해제 등 다른 부가효과는 없지만 턴 수에 비해서 꽤 많은 양의 드랍을 생성하는 편입니다.
리더스킬도 그렇고 각성도 그렇고 스킬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파밍 파티에 서브로 들어가기 좋은 친구입니다. 특히 고모라를 필두로 하는 목속성 초 연결 공격 강화 파밍 파티에 들어가기 좋은 친구이긴 한데... 문제는 한퍼드에 스타워즈 콜라보가 들어오지 않아서 요다가 들어오지 않았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신이 리더로 올라간다던지 하는 선택지도 충분히 사용 가능해서 목속성 파밍 파티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하나 정도 뽑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몽무의 추는 액티브가 살짝 애매하긴 한데 팀 체력 강화 3개 더해주는 것 만으로도 일단 밥값은 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나무속성 인핸스가 들어간 덕분에 턴 수가 13턴으로 길어져서 초반에 기믹 대처하는 용도로 사용한 후에는 스킬 관리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목횡강 더해주는 측면에서는 목속성 파밍 파티에서 기용해서 기믹 대처에 써먹는 방법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몽무군의 깃발도 팀 HP 강화 2개인데다가 서브의 공격력 5배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서 추후 신규로 나오는 던전들에 심심치 않게 보일 지정 공격력 감소 패턴을 대처하기에 좋아보입니다. 다만 팀 HP 강화 외에 다른 각성이 목속성에 편중되어 있다보니 스킬이 범용적이라고 해도 우선순위는 많이 밀리게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선순위가 제일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12. 몽오

초각성: 스킬 부스트+, 3속성 공격 강화, 대미지 무효 관통
스킬, 각성의 구성과 리더스킬이 따로 노는 감이 강하긴 하는데 그래도 그럭저럭 쓸만한 친구인 것 같습니다. 최종단계의 스킬이 각성 무효 해제가 들어간 덕분에 루프 구성은 아니게 되었지만 그래도 스킬 구성에 비해서 턴이 짧은 것은 확실히 맞아서 위에 다른 스킬을 올려서 써도 좋고, 회복력이 필요할때나 각성 무효에 걸렸을때 해제하기에도 좋은 친구인 것 같습니다.
좋은 쪽으로 무난한 친구인 것 같고, 특히 다속에서 쓸만한 턴 짧은 각성 무효 해제가 없으셨다면 써볼만한 친구이지 않나 싶습니다.

몽오의 창은 HP를 1로 날리는 디메리트가 있긴 하지만 그만큼 2턴짜리 물속성 인핸스, 대미지 흡수 무효, 대미지 무효 관통을 10턴만에 끌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킬 부스트가 붙지 못한 점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아예 못쓸 무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대미지 흡수 무효나 대미지 무효 관통 턴들이 계속 짧아지고 있는 중이다보니 꼭 몽오의 창이 아니더라도 다른 대체제가 될만한 무기들이 없지도 않고 추후에 더 턴이 짧은 무기가 안나온다는 보장도 없는 편이라서 역시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몽오의 투구는 적의 속성을 불로 바꾸면서 속성 흡수와 대미지 흡수 무효를 2턴간 지속하는데 물속성에서 쓰기에는 나쁘지 않은 편인 무기로 보입니다. 다만 물속성 외의 파티에서 쓰기에는 물 부속성을 추가하는 각성 때문에 조금 껄끄러운 면이 있어서 범용적인 사용까진 힘들 것 같고, 차라리 다른 원본이나 몽오의 창을 먼저 만든 후에 고민하는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13. 이목

초각성: 스킬 부스트+, 3속성 공격 강화, 조작 불가 내성
리더스킬은 밸런스타입 파라미터 배수가 아쉬운 점이 없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서브로써 쓸만한 여지는 충분히 있는 친구입니다. 특히 최종단계 스킬이 루프형으로 돌아가는 인핸스 구조 스킬이라서 마트리프가 없었던 분들에게는 대안책으로 사용될 여지는 충분히 있는 친구입니다.
문제는 '지금 당장 쓸만하냐'인데 다속, 특히 3속성 공격 강화를 메인 딜각성으로 하는 파티들이 은근 딜 부족이 있어서 루프형 인핸스가 들어가면 좋긴 한데 3속성 공격 강화를 주로 사용하는 웨딩 페논 등의 파티가 요즘 마시로, 올마이트를 서브로 하는 구성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인핸스에 회복력까지 끌어와야 하는 상황이라 3속성 공격 강화 인핸스 루프인 마트리프나 이목 대신 3속성 공격 강화 인핸스는 아니지만 회복력까지 루프를 돌릴 수 있는 겅호 콜라보의 미나바를 더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올마이트, 마시로를 사용하지 않는 구성이라면 이목을 써도 상관 없겠지만, 추후에 들어올 어둠 속성 라 드래곤의 진화가 2기 루프로 돌아가면서 강력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마트리프도 그렇고 이목도 그렇고 아무래도 미나바보다는 살짝 고용률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3속성 공격 강화를 주 축으로 사용하는 파티가 환생 다이, 크라피카, 직녀, 견우 같은 친구들도 있고 나중에 3속성 공격 강화를 주 축으로 하는 회복력 배수가 붙은 리더가 안나온다는 보장도 없다보니 일단 있어두면 언젠가는 쓸 친구로 보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목의 부채는 4속성 공격 강화를 부여할 수 있는데 거기에 4턴 동안 속성 흡수와 대미지 흡수를 무효화할 수 있습니다. 일단 속성류가 대세인 요즘 시점에서는 있으면 어떻게든 쓸 각성이고, 회복력 보강도 가능해서 좋고, 거기다가 속성 흡수, 대미지 흡수도 4턴간 무효화 가능해서 그 점에서도 충분히 강점을 가져가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리체의 스토리 어시스트 진화인 마빙의 푸른 장미가 속성 흡수, 대미지 흡수 무효화 지속 턴은 2턴 짧지만 그래도 4속성 공격 강화에 팀 HP 강화를 더해줄 수도 있고, 아예 팀 구성에 원본 리체나 정월 리체를 넣는 식으로도 충분히 구성 가능한 상황이다보니 스킬 자체에 매력이 있는지는 조금의 의문 부호가 남습니다.
그래도 마빙의 푸른 장미와는 다른 팀 회복 강화를 올려줄 수 있고, 이러든 저러든 흡수 무효 관련해서는 선택지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좋은 계열인 것은 맞아서 원본을 딱히 사용하지 않는다 치면 하나 정도 만들어둬도 괜찮을 무기로 보입니다.

이목군의 깃발은 3속성 공격 강화에 스킬 부스트를 더해줍니다. 3속성 공격 강화가 아무래도 4속성~5속성 공격 강화보다 더해줄 수 있는 배수는 낮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목이나 마트리프의 인핸스 배수를 늘려줄 수 있는 측면도 있고, 줄 수 있는 배수는 좀 떨어지는 대신에 스킬 부스트를 얹어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이득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스킬은 살짝 애매하긴 한데 20턴으로 긴 편이라서 그만큼 조절이 쉽다보니 스킬을 자주 사용하는 친구 위에 올리는 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4. 강외

초각성: 스킬 부스트+, 대미지 무효 관통, 2마리 공격
각성이 강력해서 좋긴 한데 그 외에 요소들이 미묘합니다. 목속성 2마리 공격을 쓰는 메타라면 모르겠는데 정작 일판에서도 양단화나 강외가 나왔다고 해서 목속성 2마리 공격을 쓰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스킬도 최종단계 스킬이 실질적 2턴짜리 3색진이긴 한데 판갈이를 자주 쓰는 메타도 아니라서 '엄청 유용하다'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그닥입니다.
차라리 부속성이 빛이었다면 '데이토나에 어떻게든 쓸 수 있다'라고 쉴드라도 칠텐데 그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빛부속을 만드는 어시를 우겨넣어서 쓰자니 그럴 바에는 차라리 다른 서브를 쓰면 되는게 데이토나 상황이라서 정작 강외가 들어갈만한 파티가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물론 나중의 메타가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쓰기 힘든 친구로 보입니다. 그래도 각성이 공격적이고 변신 몬스터가 아니라서 초 한계돌파도 가능하기 때문에 쓸 수 있는 상황이 온다면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친구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녹수는 팀 HP 강화도 2개 더할 수 있고, 조작시간과 회복력, 공격력 인핸스에 대미지 반감이라 무난하게 쓸만한 범용 어시스트 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얘를 저격해야 할만한 수준까진 아닌데 그래도 조작시간, 회복력을 카운터 칠 수 있는 무기가 많이 없는 상황에서는 한번 고민해볼만한 선택지는 되는 것 같습니다.

강외의 머리띠는 스킬 부스트 올려주면서 3턴 단축 스킬입니다. 나머지 각성이 어쨌건간에 일단 실질적 4턴을 끌어올 수 있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무기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바인드 면역까지 달아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유틸 각성 챙기느라 바인드를 챙기지 못한 몬스터들에게 달아주기에도 좋아보입니다. 거기다가 나무 드랍을 생성하면서 3턴을 감아주는 구조라서 목속성 파밍 파티에서도 기용할 여지도 충분히 있어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원본이나 녹수보다는 강외의 머리띠에 우선순위가 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는 그 후에 2호기 이상 나오면 고민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5. 하료초

초각성: 스킬 부스트+, 초 콤보강화, 초 연결 지움 강화
각성을 저렇게 줘놓고 왜 초각성에 초 연결 지움 강화를 줬는지는 좀 의아하긴 하지만... 어쨌건간에 스킬의 유틸성이 좋은 친구입니다. 5턴은 조금 무거운 감이 있긴 한데 그래도 회복력, 조작시간, 서브 지정 공격력 감소 카운터도 가능하고 랜덤으로 드롭을 바꾸는 기믹 덕분에 드랍판 순환도 가능한 그런 쪽입니다.
문제는 '그래서 이걸 어디에?'인데 지금의 퍼드, 특히나 한퍼드에서는 빛 콤보 강화를 사용할만한 리더 조합이 그닥 없습니다. 그나마 일퍼드에서는 필리스에 쓴다거나 하는 연구가 없진 않았던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연구를 위해 하료초를 서브로 쓴 리더 조합 자체가 티어권에 올라올만한 리더들이 아니라서 더더욱 미묘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스킬 유틸성을 보고 쓰려면 쓸 수는 있겠지만 그보다는 차라리 언젠가는 올 수도 있는 '빛속성 콤보 강화 축 리더'를 위해 가지고 있는 정도의 몬스터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하료초의 도롱이는 바인드 면역 없는 하료초에 올려 쓰라는 느낌으로 나온 것 같긴 한데 스킬에 엄청난 특색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그렇구나, 정도의 느낌으로 넘어가도 될 것 같습니다.

하료초의 바람총은 스킬 부스트가 있는 3턴 지연+2턴 관통 무기입니다. 초반에는 스킬 지연으로 쓰고 후반부에는 관통 무기로 쓸 수 있는 점에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 감이 없지는 않은데 그래도 아오이를 축으로 하는 어둠 속성 파티나 올마이트&마시로를 사용하는 다속 조합에서는 나름나름 쓸만한 무기로 보입니다.
16. 신

초각성: 스킬 부스트+, 어둠 내성+, 조작 불가 내성
왕기랑 믹스매치 하는 방식으로 리더로 어느정도 사용되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지금 1티어 친구들을 이기기에는 역부족인 점이 많아서 현재는 리더로는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각성도 나쁜 편은 아니고, 스킬도 나름나름 좋긴 한데 문제는 이 친구가 물속성이라는 점과 초 콤보강화가 2개에서 끝났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로열오크를 의식해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L자에 초 콤보강화에 대미지 무효 관통을 다 섞어버리는 바람에 초 콤보강화 3개 우습게 받는 요즘 시대에 초 콤보강화 2개짜리 몬스터가 되었고, 거기다가 스킬 턴도 3턴이라서 루프를 돌리려면 신이 3기가 있던지, 신 2기와 왕기 같은 친구들을 하나 섞는다던지 해야 하는 점 때문에 기용률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물속성이 향후 흘러가는 방향에 따라서 사용할 가능성은 충분히 가진 몬스터이긴 한데 적어도 지금의 물속성에서는 본체를 기용할 일은 그닥 없을 것 같습니다. 쓰더라도 2기 이상이 필요한데 교환도 안되는 몬스터를 2기 이상 저격하기에는 출혈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신의 검은 스킬 부스트에 3턴 단축이 붙은 4턴을 끌어올 수 있는 무기입니다. 거기다가 최근에 리더스킬 체력이 늘어나면서 그만큼 끌어오기 힘들어진 회복력을 팀 회복력 강화 2개로 끌어올 수 있다보니 그 부분에서 오는 장점도 꽤 큰 것 같습니다.
물과 회복드랍의 출현 확률이 높아지는 스킬은 조금 방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 상위 던전으로 올라갈 수록 그런 부류의 스킬들이 적의 패턴에 덮힐 확률도 꽤 높기도 하고, 파티를 구성할때 출현 확률을 높히는 스킬을 덮을 수 있도록 구성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범용적인 측면에서는 원본보다는 훨씬 더 높은 가치를 지니는 것 같습니다.

비신대의 깃발은 물 부속성 추가에 콤보 강화, 팀 HP 강화 추가입니다. 스킬 내용을 막론하고 물속성 파티 구성할때는 매우 좋은 무기로 보입니다. 특히나 최근들어서 초 연결 지움 강화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쉽게 고콤보를 올리기 쉬워지다보니 부속성으로도 높은 딜을 노릴 수 있으면서 2배의 딜을 추가할 수 있는 비신대의 깃발은 파밍 파티에서 매우 좋은 입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지금 물속성의 입지인데, 일판에서 상향된 수영복 벨로아를 이용해서 물속성 초 연결 지움 강화 축 파티를 써먹고 있는 것을 보면 충분히 활용 가치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뽑는다면 2기 이상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다만 범용적이지 못하다는게 제일 큰 단점이고, 수영복 벨로아 상향 이후에 물속성 초 연결 지움 강화에 더 탄력이 붙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인 부분이라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확보하는 쪽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추천은 1호기는 신의 검으로 쓰고 2호기 이상은 비신대의 깃발로 쓰면서 그 이후로 원본 각 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7 몬스터]
17. 방난

초각성: 스킬 부스트+, 대미지 무효 관통, 방해 내성+
불, 어둠, 회복으로 대미지 격감과 고정대미지를 끌어올 수 있는 리더스킬을 갖고 있고, 최종단계 스킬을 이용하면 3턴만에 자신의 리더스킬을 발동할 수 있는 드랍을 잠금 해제, 인핸스와 함께 끌어올 수 있습니다.
인핸스는 루프로 돌아갈 수 있는 구조라서, 일판에서는 녹터리아 같은 룰렛 루프 캐릭터를 활용해서 리더스킬을 써먹거나 페이탄을 루프로 돌려버리는 방식으로 리더 운영을 하긴 했는데 상위 던전 트라이는 가능해도 그게 경제적이지는 못해서 티어에 올라간다거나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플알을 달지 않은 99레벨 기준 4301의 높은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고 각성도 강력한 편인데다가 최종단계 스킬이 턴이 짧은 편이라서 불속성에서는 서브로도 어느정도는 무난하게 들어가기 좋은 친구로 보입니다. 아직 불속성에서 얘를 100% 활용할만한 파티는 딱히 없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간당간당 최고 레어도 밥값은 하는 것 같습니다.

방난의 창은 대미지 무효 관통 달아주는게 요즘 좀 많이 미묘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팀 HP 강화 2개에다가 3턴 인핸스+대미지 흡수 무효 무기로 활용이 가능해서 무난무난하게는 쓸만한 쪽으로 보입니다. 특히 흡수 무효 무기 많이 없으시다면 써먹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방난의 말은 불 부속성을 추가하면서 스킬 부스트를 더해줄 수 있는데 불속성 초 연결강화 파밍 파티에서는 부속성 추가하면서 1턴 당겨오는 용도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킬에 불속성 드랍과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범용적으로 못써먹을건 없는데 부속성을 손대는 각성이 있다보니 그 점은 감안해서 써야할 것 같습니다.
18. 왕기

초각성: 스킬 부스트+, 초 콤보강화, 대미지 무효 관통
신이랑 믹스매치로 리더 기용한 이력이 있긴 한데 오래가진 못했고, 아무래도 단속 계열이 초 연결 강화 쪽으로 빠지다보니 못쓸건 없지만 한동안 리더로 올라갈 일도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대미지 무효 관통을 우겨넣지도 않았고, L자를 넣은 것도 아니라서 각성도 충분히 좋고, 스킬도 물드랍을 생성하면서 대미지 무효를 관통하는 스킬을 3턴 쿨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물속성 파티에서 짧은 템포의 관통 서브 중 하나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추후에 들어올 수영복 벨로아를 리더로 하는 물속성 초 연결강화 파밍 파티에서 사용될 가능성도 있는 친구라서 하나 정도는 교환으로 얻어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왕기의 창은 스킬 부스트에 2턴 단축 붙어있긴 한데 그 외의 각성들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라서 물 콤보강화 메타가 돌아오고 나서 써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특히 왕기나 신을 리더로 쓸 생각이라면 한번 써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왕기군의 깃발은 스킬 부스트에 2턴 지연 붙은 것도 좋고, 부속성도 바꿀 수 있으면서 2턴 지속 대미지 흡수 무효, 대미지 무효 관통도 해줄 수 있어서 물속성 파티에서는 무난하게 달아주기 좋은 유틸성 무기로 보입니다. 특히 물속성 초 연결 강화 파티에서는 부속성까지 딜 우겨넣어야 할 상황에서 쓰기 좋아보여서 물속성 초 연결 강화 파티에 관심 많으신 분이라면 한두기 정도 확보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환소 전용 몬스터]
- 영정


무난하게 좋긴 한데 이벤트 메달 (블랙)을 다섯개나 주고 가져오기에는 아쉬운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울트라맨 이벤트에서 젯톤이 파밍에 좋아서 2~3기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여기서는 그냥 메달 아끼고 나중에 울트라맨 이벤트에서 젯톤 교환하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진의 깃발

올려줄 수 있는 각성이 꽤 무난한 편입니다. 특히 조작시간 연장+ 2개로 총 2초의 조작시간을 연장할 수 있기 때문에 던전에서 드랍되는 재화로 발품팔아서 교환하는 몬스터 치고는 매우 좋은 편인 무기로 보입니다. 스테 여유 된다면 던전 파밍해서 얻어서 써먹을만한 무기로 보입니다.
[총평]
- 솔직히 10법석 가치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든 몬스터마다 어시스트 진화도 있고 그렇긴 한데 만극처럼 극단적으로 안쓸만한 친구도 보이고, 레어도가 높은 친구들도 은근 애매한 친구들이 포진한 편입니다.
- 교환 가능한 몬스터는 7성 몬스터 왕기와 방난 뿐인데 일판에서는 7성 몬스터 교환에 6성 몬스터를 써먹지 못했었습니다. 덕분에 인질 몬스터도 많고 교환도 용이하지 않은 편이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 이 뒤로 용계사&용환사도 들어와야 하고 울트라맨 이벤트도 들어와야 합니다. 특히나 용계사&용환사 시즌이 어시스트 진화가 대거 추가되면서 쓸만한 친구들이 많아졌고, 울트라맨 이벤트는 불속성과 물속성에서 초 연결 강화 메타 키 리더, 서브가 교환 불가로 등장하기 때문에 마법석 안배가 특히나 중요한 요즘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킹덤은 용계사&용환사나 울트라맨보다는 중요도가 비교적 낮은 것 같아서 마법석 최대한 아끼는 식으로 계획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