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 처음나왔을때 중학생이였고, 이후로 거의 7-8년을 하다가 접고 다시 좀 시작해보려고 하고있습니다.

심심해서 한번 계정 들어가봤더니 작년에 몇달 잠깐 했던거는 그대로 있네요

현재 템이 젤 많이 셋팅되있는건 렙 167 아도라 숍이구요. 대충 보니 최상급은 아닌데,
강화론 10강정도 되있는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120~140사이의 롤링 길크,애스 레인져 정도 있고 나머진 2차도 안한 부캐 수준입니다.

최근에 디아2 레져렉선을 하다가 생각보다 금방 지루해져서 다시 라그를 할까
(혹은 디아2랑 겸해서) 생각중이라 라이트와 헤비 유저 중간정도로 하지 않을까 싶구요.

너무 최근에 새로 나온것들 (대충 둘러보니 에다?! 상고?! 이런건 하나도 모릅니다.)
에 대한 지식은 거의전무합니다.

작년에 잠깐 아도라 숍 몇달 할때도 라자냐 3층이후에 무명섬 돌은게 전부구요

이 상황과 시점에서 저는 카드처럼 너무 낮은 확률을 기대는건 이미
디아2에서 노가다하면서 지쳐였기에 그래도 눈에 보이는 잡템 노가다를
해볼까 하는데요.

혹시 지금 시점에서 잡템 노가 단시간 대비 가장 잘 벌수 있는 직업과
벌수 있는곳은 어디일까요?!
(노가다의 기준점을 노그 2층 탐욕 잡템 노가다로 한다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라그로 청춘을 다 보냈던 사람이고 이젠 아재가 되어서 다시 해보려고하니
라그에 담긴 애정어린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P.S : 지금 있는 숍을 꼭 활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할수있으면 더 좋습니다.
다시 템 팔고 사기귀찮고 당장은 제니 살 여력이 안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