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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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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잠시나마 재밌었습니다 ! 언젠가 다시 올게요..(장문)이번에 이관 된다고 해서 이관 첫날부터 새로 시작했던 뉴비입니다.
저는 점핑 이런걸로 시작해서 만렙달고 하면 캐릭에 애정이안가 1부터 키워서 만렙을 찍었었습니다(무사) 막상 만렙찍고 뭘 하면되는지도 몰라 이르카에 있던 고수(?)처럼 생긴분에게 만렙 찍었는데 뭐하면 될까요? 했더니.. 장장 4시간을 설명듣고 시키는대로 하며 라파성도 처음 가보고 그분 길드도 가입하고 테라가 재밌구나 !! 라는걸 조금씩 느껴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월패도 구입해서 한달정도의 시간동안 루하도 해보고 이제는 1용 4회를 가도 될만큼 연습도 하고 무사 게시판에 딜사이클 문의도 하고 나름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퇴근 후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게임은 잦은 서버 불안정으로 점점 스트레스가 쌓여가고 이제는 접속할때 제발 팅기지말자.. 제발 이거만 돌자 라는 마음으로 게임을 하다보니 재미도, 접속하고 싶은 마음도, 열정도 다 사라지고 이제는 그만 하려고 합니다. 오래된 게임이지만 친절하신 분들도 정말 많았고 인벤에 질문에도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분들이 많았어서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글 남기고 갑니다. 언젠가 테라가 갓겜됐다는 소리가 들려오면 다시 돌아올게요 !! 그때까지 다들 즐겜 하시고 인연이 닿는다면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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