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오베 시작부터 여태까지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들

그로 인해서 아직 열심히 게임을 잘하고 있습니다.

 

[여명의 정원]

제나선생님 - 처음으로 파티플레이를 알게 해주신 고마운 선생님.

                  선생님의 가름침으로 인하여서 매일 같이 창노예로 열심히 팔려다니고 있습니다.

 

[초승달 마을]

비밀기지 앞 바실리스크 선생님 - 19살 질풍노도의 시기에 겁대가리 없이 대들었다가

                                              방막을 뚫고 들어오는 선생님의 점프공격에 많은 가름침을 받았습니다.

                                              방막이 무적이 아니라는걸 알려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밤피르의 저택]

베르베로스 선생님 - 처음으로 벽탱을 깨우쳐주신 창기사의 앞으로 고난과 역경의 길을 알려주신 선생님

                             구석에 몰아놓구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꽉 껴안아주시던 선생님의 내장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더불어 사슬로 가는 선생님을 잡으면은 선생님이 시전하려던 저에대한 사랑의 매 스킬을

                             쓰지 않고 다시 저에게 돌아와 주셨죠..

 

                             진정한 창기의 처음을 알려주신 점 잊지않고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황금의 미궁]

폭군 바라코스 선생님 - 늘 똑같은 방식의 교육에서 무빙탱이라고 하는 다른 길도 있는것을 저에게

                                알려주신 고마우신 선생님. 배우는 걸 까먹고 앞에서 알짱될때마다

                                친히 점프하시어 무빙이라는 깨우침을 잊어먹지 않도록 단련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카샤의 미궁]

하...... 던전 나오고 얼마되지 않아(분리 전) 창기에 대해서 정말 많은걸 알려주신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곳..

 

피의 아다노크 선생님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2월의 마지막날, 새로이 입학하려고 찾아간 저에게 아직 때가 되지 않으셨다며,

                                 장장 10시간에 걸친 피리젠교육으로 3월1일 아침해와 함께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셨던..

 

                                 네. 그때 선생님의 말이 맞았습니다.

                                 전 그때 준비가 덜 되어 있었습니다. 깊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카라스챠 선생님 - 분노 3단찍기로 저의 스킬사용방법 및 활용에 눈을 뜨게 해주신 선생님

                         부진한 학습준비인 인장창에 회심 533강인 저에게

                         분노 찍기시 1타전 철갑의의지, 2타후 희생의의지, 3타는 앞에걸 전부 소화시 잘했다며

                         그래도 덜 쎄게 때려주시던 선생님..

                        

                         그 때 도발 방막 포획 이외에 잘 사용하지 않던 여러가지 스킬을

                         이제는 손에 너무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샤르티 선생님 - 폭군 선생님에게 배운 무빙탱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더불어 어글이 왜 창기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가면 안되는지를 알려주신 고마우신 선생님.

 

                       레알 깨알같은 무빙탱과 수업태도 불량으로 졸면서 어글을 놓칠때마다

                       친절하게 누워서 편히 쉬라고 깔아주시던 독장판에 아직도 가슴이 찡합니다.

 

아카샤 선생님 - 앞에 선생님들에게 배운걸 모두 종합하여 진정 본인의 것으로 융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

 

                       바쁘신 와중에도 매번 지인들을 불러서라도 교육을 시켜주겠다고 하실때마다

                       미안한 마음에 스턴으로 얼마나 양해드렸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어글을 놓치면 도시면서 귀싸대기를 날려주시고

                       수업 중 한눈팔면 돌진으로 편하게 쉬라하시며, 언제나 긴장감을 놓치않게 해주신 ㅠㅠ

 

 

저를 가르치고 지금의 창기로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선생님들의 많은 가르침으로 현재 무사,사제,정령,법사,광전,검투,궁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