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06 21:10
조회: 296
추천: 0
테라 스승님들 감사합니다.1월 오베 시작부터 여태까지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들 그로 인해서 아직 열심히 게임을 잘하고 있습니다.
[여명의 정원] 제나선생님 - 처음으로 파티플레이를 알게 해주신 고마운 선생님. 선생님의 가름침으로 인하여서 매일 같이 창노예로 열심히 팔려다니고 있습니다.
[초승달 마을] 비밀기지 앞 바실리스크 선생님 - 19살 질풍노도의 시기에 겁대가리 없이 대들었다가 방막을 뚫고 들어오는 선생님의 점프공격에 많은 가름침을 받았습니다. 방막이 무적이 아니라는걸 알려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밤피르의 저택] 베르베로스 선생님 - 처음으로 벽탱을 깨우쳐주신 창기사의 앞으로 고난과 역경의 길을 알려주신 선생님 구석에 몰아놓구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꽉 껴안아주시던 선생님의 내장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더불어 사슬로 가는 선생님을 잡으면은 선생님이 시전하려던 저에대한 사랑의 매 스킬을 쓰지 않고 다시 저에게 돌아와 주셨죠..
진정한 창기의 처음을 알려주신 점 잊지않고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황금의 미궁] 폭군 바라코스 선생님 - 늘 똑같은 방식의 교육에서 무빙탱이라고 하는 다른 길도 있는것을 저에게 알려주신 고마우신 선생님. 배우는 걸 까먹고 앞에서 알짱될때마다 친히 점프하시어 무빙이라는 깨우침을 잊어먹지 않도록 단련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카샤의 미궁] 하...... 던전 나오고 얼마되지 않아(분리 전) 창기에 대해서 정말 많은걸 알려주신 선생님들이 많이 계신곳..
피의 아다노크 선생님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2월의 마지막날, 새로이 입학하려고 찾아간 저에게 아직 때가 되지 않으셨다며, 장장 10시간에 걸친 피리젠교육으로 3월1일 아침해와 함께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셨던..
네. 그때 선생님의 말이 맞았습니다. 전 그때 준비가 덜 되어 있었습니다. 깊은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카라스챠 선생님 - 분노 3단찍기로 저의 스킬사용방법 및 활용에 눈을 뜨게 해주신 선생님 부진한 학습준비인 인장창에 회심 533강인 저에게 분노 찍기시 1타전 철갑의의지, 2타후 희생의의지, 3타는 앞에걸 전부 소화시 잘했다며 그래도 덜 쎄게 때려주시던 선생님..
그 때 도발 방막 포획 이외에 잘 사용하지 않던 여러가지 스킬을 이제는 손에 너무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샤르티 선생님 - 폭군 선생님에게 배운 무빙탱을 마스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더불어 어글이 왜 창기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가면 안되는지를 알려주신 고마우신 선생님.
레알 깨알같은 무빙탱과 수업태도 불량으로 졸면서 어글을 놓칠때마다 친절하게 누워서 편히 쉬라고 깔아주시던 독장판에 아직도 가슴이 찡합니다.
아카샤 선생님 - 앞에 선생님들에게 배운걸 모두 종합하여 진정 본인의 것으로 융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생님..
바쁘신 와중에도 매번 지인들을 불러서라도 교육을 시켜주겠다고 하실때마다 미안한 마음에 스턴으로 얼마나 양해드렸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어글을 놓치면 도시면서 귀싸대기를 날려주시고 수업 중 한눈팔면 돌진으로 편하게 쉬라하시며, 언제나 긴장감을 놓치않게 해주신 ㅠㅠ
저를 가르치고 지금의 창기로 만들어 주신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ㅠㅠ
선생님들의 많은 가르침으로 현재 무사,사제,정령,법사,광전,검투,궁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찾아뵙겠습니다.
EXP
19,136
(46%)
/ 20,201
남들과 같은 길을 간다는것은 어찌보면 합리적이고 쉬운길이다.
하지만 남들과 다른길을 간다면은 그길은 힘들지라도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길이기 때문에 보다 더 특별한 느낌으로 인생을 살아갈수 있지 않을가.? 적어도 남들과 똑같은것은 실증나고 재미없어서 싫어.
|
Sosomay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