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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22:10
조회: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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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제목보고 접는거로 오해하시지 마세요. 물론 저 접는다고 누가 붙잡는건 아니지만 제가 쓰고 싶은 글은 감사를 드리고 싶어서 쓰는 글입니다.
그동안 창기사 만렙찍기전엔 인던 공략없이도 그냥 돌면서 깻는데 멜디타부터는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하급은 쉽게 깻지만 상급에서 초멘붕 3넴1트 막넴 무한트라이 끝에 포기를 맛본 후 여기 있는 창기사 게시판에서 만은 노하우와 공략등을 얻으며 드디어 숙련팟에도 당당하게 껴서 가는 창기사가 되었습니다.
첫 상급 클리어는 어거지로 깻지만 그후에 다시 한번 팁과 공략을 얻어가며 무난한 원클을 하였고 인던이 끝나고 파티원분들에게 이정도면 숙련파티가도 되겠냐는 질문에 그정도면 충분하시겠다는 말을 듣고 그렇게 기쁠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은 멜상 두번갔다 왔고 한번은 멜디타의 반지를 먹었고 한번은 철기장 중갑 신발 도안을 먹진 못했고 보았습니다. 이때문인지 멜상막보 잡는순간 정말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물론 괴물템분들은 그러려니 하겠지만 점차점차 장비를 맞춰나갈 저에겐 정말로 기쁘기 그지 없더라구요
덕분에 오늘 하루는 테라를 하면서 가장 좋은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창기사 게시판에서 댓글로 친절히 알려주시는 분들에게 정말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비숙련일때의 저와 같이 파티를 가주신 모든 유저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솔직히 이런글 뭐하러 쓰시냐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로 감사해서 쓰는 글이니 그냥 그렇게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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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와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