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혼자서 왓던길을 다시가는 실수(?)를 여러번 범하기 햇지만

 

그닥 무리없이 진행을 햇엇던거 같아요..ㅋ

 

 

첫번째팟은 딜은 어글을 한번도 안뺏길정도여서 어글관리는 잘햇는데 막보자리가 쫌 이상해서

사제님을 한번 눕혓어요..ㅠ

 

두번째팟은.. 성장구간인데도 불구하고 딜이 어마어마해서 어글이 자꾸 와따가따..ㅠ

(성장구간부터 어글핑퐁이 잇으면 만렙되서 곤란할텐데..ㅠ)

 

세번째팟은.. 딜도적당하고 어글도 꽉잡고 잇엇고.. 자리도 이뿌게 잡아줫어요..ㅋ

(베르크라마가 중앙가는것도 첨으로 사슬로 다 끄넛어요...^^;;)

 

 

 

아직.. 스킬들이 한눈에 안들어와서 스킬쿨 계산이 잘안되서 멍때리는 시간이 많다는게 문제인데..

이거는머.. 자꾸 하다보면 익숙해질꺼라 믿고.. 46렙찍고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