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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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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공팟을 처음으로 탱자격으로 돌앗어요..만렙찍은날 지인들 버스팟에 딜창기로 한번 돌고 몇일 놀러갓다 오느라 접을 안하고 잇다가 어제오늘 접해서 공팟에 귓말을 넣기 시작햇어요..
나 : 만렙찍은지 얼마안되는 처버창긴데 안되겟죠? 공대장 : 아.. 창기가 처버면 힘들어서.. 죄송합니다.. 나 : 네..ㅠ
이런식으로 귓을 한 세번정도 넣엇는데 다 퇴짜맞고.. 오늘도 접해서 공팟에 안될 줄 알면서 귓을 넣엇는데
"자신 잇으세요?" 하길래 "자신은 엄써요.ㅠ"
이케 답변을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초대가 똭~
도는내내 완전 긴장을 하면서 막보까지 클리어햇어요..
역시나 광대는 어렵더군요.. 시야만 쫌 확보가 되도 덜맞고 덜 다운됫을텐데 어글만 뺏겻다하면 당황해서 정줄을 놓아 버려서..ㅠ
자꾸 돌면서 요령을 익히면 참 재미잇을꺼 같아요..ㅋ
무기를 몇개 보기는 햇지만 고생한 딜러들을 위해 포기하고 중갑도 먹고.. 신발도 먹엇는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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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둔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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