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 궁수 무사 정령 키우다 딜러는 영 재미가 없어서 정령 만렙만 두계정에 다섯을 키우고 요즘은 주구장창 샨상만 돌렸었는데..

요즘은 샨상에 힐러가 넘쳐나다보니 샨상 들어가는데만 기본 30분이 넘더군요.. 

성질이 급해 기다리는걸 못하다보니 더럽고 치사한 마음에 욱해서 창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오~ 아니 왠걸? 방부3단 유지, 어글킵, 종종 스턴을 통한 패턴 끊기 등 딜힐과는 중압감 자체가 다르더군요!

그만큼 팟을 이끌고 앞서나갈때의 보람과 기쁨은 다른 직업에선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높더군요! ^^

여러분도 이런 리딩의 희열을 즐기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