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강력한 노련한 반지 때도, 창기들은 딜러 다 맞출 때까지 노련한만 굴리라카더니

이번에도 역시 마찬가지네요.


흉폭한 악세의 필요성을 충분히 어필해도

딜러들은 "아 그럼 비검도 자힐량을 위해 화려한 굴려도 되겠다~"

"아 저도 단단한 필요함, 상점에다가 팔 수도 있고 좋음."

이런 식으로 비꼬기나 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창돼지, 이기적인 창기사라니, 확률을 줄이기 위해

창기사에게 적대치만을 강요하는 딜러들도 이기적인거에요.


딜러들이 많아서 그런가. 항상 신규 악세 파밍 때마다

맨날 창기사만 다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