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4-30 10:17
조회: 470
추천: 0
퀴르에서 벽탱 아닌 벽탱밑에 베라디아님이 쓰셨듯이 퀴르 위치잡기의 기본이겠지요.
근데 퀴르에서 벽'옆구리'탱하는 거 정말 흔히 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퀴르갈이 앞뒤로 벽타다가 장판떼기에 가기 마련인 것 같은데... 장판이 한 군데 안 모여있거나 세 개쯤 되거나 하면 거의 뭐 필연적으로 장판에 가서 놀게 되겠죠. 애초에 이런 식의 탱킹 자체가 '장판을 바라보는 탱킹'인 거 같은데 말입니다.
왜 벽으로 끌고가는 탱이 그렇게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벽탱도 안할 거면서 말이죠. 벽탱이란 탱이 등을 벽에 붙이는 거지 옆구리를 붙이는 건 아닐텐데 -_-;;;;;;;
저는 걍 탱들이 중앙탱했음 좋겠습니다 -_-;;; 장판도 장판이지만 딜러 입장에서도 벽'옆구리'탱은 불편해요. 벽에 갇힌단 말이지요, 퀴르갈이 회피통과가 되는 몹도 아닌데 -_-;;
|
콜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