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린 창기를 시작한지 약 1주일

 

드디어 만렙을 찍고, 피시방 켈리반 셋을 입고

 

베르노를 잡으러 가 봤어요

 

 

 

 

소감은...

 

 

 

 

베르노는 별거 아닌걸 넘어서 정말 쉬웠는데

 

베르노 잡기전에 잡는 중간보스들이... ㅂㄷㅂㄷ....

 

 

 

 

특히 창기사랑 마법사 나오는 구간이 제일 힘들었어요

 

처음 돌때는 거기서만 두번 죽었으니까요...

 

 

 

얼른 베르노셋을 구한뒤 길원들이 가야 한다는 곳(어딘지는 안가르쳐쥼)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