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딱 쑤시네요...

 

겜하는 도중 몹보고, 파티원도 보고, 나도 좀 보고..

 

이제는 하도 몹 패턴을 많이 봐서 한창 집중했을땐 축해나 힐같은건 정말 손가락이 꼬이거나 제가 넘어져있지 않은 상황이라면 3초 내에 줘서 같은 팟의 탱한테 로봇이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겜 하나에 신경을 너무 써서 힘들고..

 

그리고 다음날에 테라 키기가 싫음...

 

그냥 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