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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30 22:16
조회: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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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로 정령의 입장을 많이 이해하는중같이 다닌 26레벨 창기사님의 크리스탈은 마나의 흐름도 아니었고 무슨 집행자의 위용이었는데
레벨도 26 저택가기엔 맞으면 많이 아픈 장비를 입을 수 밖에 없었고
제가 분명 렙도 낮으신데 무리하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래놓고 27이상 창기사들 하는것처럼 몰아서 방막해서 엠 다 날려먹고
그놈의 엠구슬 엠구슬 타령..
아니 주고 싶어도 지 힐 해주느라 바빠죽겠는데 엠구슬 할 여유도 없다는거 뻔히 알텐데
정말 끝까지..끝까지 ㅠㅠ
옆에 있는 법사는 레벨 29인데 26짜리 로브 입고 순삭당했는데 그것도 평소 몬스터랑 거리도 가까웠고
거진 2~3초 안에 죽는 순삭이었는데 왜 힐 잘 안해주냐고 죽고 내탓이라고 떠넘기고 ㅠㅠ
정말 ㅄ들의 엠구슬 타령들으면 속 다 뒤집어지네요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몇몇 사람들은 힐러들을 힐 노예 엠 노예로만 보는거 같네요..
사제로 가끔 엠똥좀요 라는 말과는 극과 극이더군요..
솔직히 요즘 엠회부적으로 사제가 정령보다 더 좋다는 겁니다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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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