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테라를 하는것은 나의 사랑스러운 엘린때문인것 같다.

 

운영? 너무 엉성하다. 솔직히 테라이겜 자체가 아깝다.

 

컨텐츠? 정말 할말이없다. 많은사람들이 멍하게 마을에서 있다가 수다좀 떨다가 로그아웃한사람들 많을것이다.

 

렉? 사람도 많은편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공미만 가면 살인적인 렉이 엄습해온다.

 

요번 8.18일자 업데이트 정말 병맛이다.

 

진작에 폭군과 아카샤처럼 수제템,필드템하고 차별화를 두어 인던참여율 높였여야 하는데

 

사람들 다떠나고 이제서야 새로운템을 만든다고 한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격이다. 참.. 답답

 

그러면서 진정으로 약간 하소연을 하니 게임을 위한 희생을 감수하라고 진접 답변이 왔다.

 

돈주고 하는 게임 뭔 희생을 감소해야하는지....

 

수제템 차는사람들 어떻해 하라는건지.. 답답...

 

그래! 어차피 미련없는데 나의 귀요미 엘린때문에 참는거.... 18일 이후 지켜보다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