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열
어떤 여자가 
침실 벽에 균열이 생긴 것을 발견했다.

그녀는 기술자를 불러 고쳐 달라 했다.
시멘트를 바르고 페인트를 칠하니
문제가 없어진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몇 달 뒤에 보니
다시 벽이 갈라져 있는 게 아닌가!

그녀는 또다시 기술자를 불러
같은 작업을 반복했다.

그러나 또다시 벽이 갈라지는 게 아닌가.
그녀는 기술자를 불러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그의 답은 이랬다.

"이건 벽의 문제가 아니에요.
집의 기초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 집을 헐고 다시 짓기 전에는 
벽을 고칠 수 없습니다."

- 김성철 (새벽편지 가족) -



어떤 문제는
근본부터 이상이 있어서
쉽게 고칠 수 없기도 합니다.

- 갈등의 근본을 봅시다! -


어떤일이든 처음부터   잘만들고 관리하면,,

나중에 큰일이 생기지는 않겠죠,,,

사람 일도 같은거같습니다,,, 


서로 잘 융합하면 좋은데말이죠,,  


그냥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글이군요,,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