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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06:37
조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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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의 역활은 공격보조가 아닙니다.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팟원보호가 주가되고 부가 공격보조인것이죠. 그놈의 마나수급 사냥효율타령 정말 지겹네요. 사제분들은 팟원보호에서 정령사는 도저히 따라갈수없는 뛰어난 성능과 효율을 보입니다.
대체 어느게임에서 힐러의 역활이 공격보조>팟원보호입니까? 테라에서만 벗어나는 상식인것인가요?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그놈의 공격보조 성능타령하면서 사제는 멀었다라는 논리 근데 웃긴건 이번주 공격보조버프가 새로 생긴다죠? 그거 나오는데도 징징거리는 참 답이없는분들 많은듯요.
정령사의 힐로 살리지못해서 사냥흐름 끊키고.. 사냥효율 떨어지는건 계산에도 없고 힐도 선딜 후딜이 있고 선딜이야 살수있지만 후딜에 걸리면 정령사는 그냥 죽는것이라는것도 모르고.. 부활도 사제가 정령보다 2초더짧은데 그런것도 모르시고..머 팟원 죽일 경우가 드물으니 모르시겟죠..
오로지 공격보조 능력은 정령사가 좋아 그러므로 정령사가 아직까지 우위라고 주장하시면 할말이없다는.. 예전에야 사제보다 상대적으로 딸린힐을 섬광탄을 던지면서 몹의 공격을 끊고 힐할 시간을 벌었다지만 이젠 그것은 거의 힘든 야기죠..이번패치로 정령사의 팟원보호능력이 확연하게 떨어졋다는겁니다.
정령사로 공팟갈 경우 대부분 숙련이라지만 팟원 한둘 죽어나가는 경우 종종 발생합니다. 힐러로 간건데 팟원을 살리지못한 책임..죄스러운 마음이 자주 생기는것이죠. 머.. 나름 저넘이 못피해서 그런거여 난 책임 없어라고 자기주문도 하면서 걍 얼굴 철판깔고 게임하는중이지만..후..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암튼 힐러의 첫째 역활수행은 팟원보호가 우선이고..그다음 따라오는것이 공격보조인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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